5. 여행 & 미국 대학교 탐방
1월 4일 개강 전, 학교 후배들과 데이비스 가까이에 있는 새크라멘토에 당일치기로 딱 한번 다녀왔었고, 개강 이후에는 학교 적응에 수업 따라가기 바빠서 아무 곳도 가지 않았습니다. 집과 도서관만을 오며 가며 지내다가 봄방학 때 외삼촌 가족이 있는 LA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쿼터때에는 같은 학교 후배들과 시애틀과 벤쿠버에 다녀왔고,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넘는것도 나름대로 스릴있고 재미있습니다.) 현지 차있는 현지 친구들과 주말을 이용해 샌프란시스코나 새크라멘토 등에 다녀왔습니다. 방학 후에는 중학교 친구들과 사촌동생이 있는 버클리 캠퍼스에도 다녀왔고, 한국에 오기 전에는 동부 시카고 여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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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타 학교 캠퍼스 투어였습니다. 특히 Business school 탐방을 하면서 향후 유학에 관한 꿈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시애틀에 위치한 Washington University (Foster), 샌프란시스코 가까이에 있는 버클리의 UC Berkeley (Hass), 시카고에 위치한 University of Chicago (Chicago Booth)와 Northwestern University(Kellog)까지 방문해 볼 수 있다는 것은 제게 더할 나위 없이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카고대학의 Chicago Booth 및 UC 버클리 Hass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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